척박한 대안영화영상 분야의 기틀 정립 및 새로운 작가 발굴하고 지원
[뉴스에이 = 이미향 기자] 국내 유일의 탈장르 미디어아트 축제인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네마프 www.nemaf.net, 집행위원장 김장연호)가 한국신작전(상영부문)과 뉴미디어시어터(전시부문) 작품공모를 5월 10일까지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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