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여성감독, 세계 최초의 서사감독 알리스 기 블라쉐의 장단편 14편 상영
-아방가르드 필름 효시 제르멘느 뒬락, 대안영화를 선보인 이본느 라이너 여성감독 등
-8월20일~8월23일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영화사 초창기 4인의 여성감독 작품 집중 소개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세계 최초의 여성감독, 세계 최초의 서사 영화감독인 알리스 기 블라쉐(Alice Guy-Blache) 감독의 주요 작품과 주류 영화사에 제대로 기록되지 못한 그녀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 ‘자연스럽게 : 알려지지 않은 알리스 기 블라쉐의 이야기’가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회고전에서 특별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