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아트 대안영화제인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네마프2021)은 최우수작품상에 '폭풍우가 오고 있다' 등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네마프는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대안영화, 디지털영화, 실험영화, 비디오아트 등 20개국 140편을 온,오프라인으로 상영 및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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