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서울국제뉴미디어 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장연호)이 15일 서울 종로구 소재 인디스페이스(종로 3가역)에서 개막한다. 사회는 현대미술작가 김소희씨와 수원대 영화영상학과 김석범 교수가 맡는다.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되는 대안영상축제 네마프 개막식 첫 공연은 네델란드 아티스트 단 요한과 요리스 스트리보스의 오디오 퍼포먼스 '디프락티'(Difrakti, 회절)이다.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그 파동을 무한대로 확장한 영상으로 꾸민 퍼포먼스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