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Seoul International NewMedia Festival, 네마프)’이 공식 포스터와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올해로 제18회를 맞이하는 네마프의 슬로건은 ‘대항기억과 몸짓의 재구성’으로, 공식적 기억이라 할 수 있는 ‘역사’에 반하는 기억으로서의 대항기억을 통해 주류에서 소외된 약자들의 다양한 목소리와 몸짓을 표현하려는 의도가 담겨있으며, 공식 포스터와 트레일러 역시 통일감있게 제작됐다.
네마프의 올해 공식 포스터와 트레일러 작업에는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뮌(Mioon)’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