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완경(폐경), ‘위안부’, 세월호 등 사회이슈를 다룬 미디어아트 영상작품을 접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여성미술, 공공미술, 미디어 영상 퍼포먼스 등으로 활동해온 홍이현숙 작가는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이하 네마프)’ 작가 특별전에서 작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