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의 영화감독이자 미술가, 사진작가로 활동하는 ‘트레이시 모팻(Tracey Moffatt) 회고전’이 열린다.
트레이시 모팻 감독은 호주 원주민 출신으로,원주민에 대한 편견, 인종과 성에 대한 탄압, 사회적 소외 문제들을 권력에 대한 전복적 시각을 바탕으로 영화, 미술,사진 등 다양한 예술 장르로 표현해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제57회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호주 대표작가로 선정되기도 했었다.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