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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vol.1[스케치] 개막식 현장
    NeMAF 조회수:1103 추천수:5
    2022-08-20

    제 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하 네마프)이 ‘자연이 미디어다: 작용’라는 주제로 지난 8월 19일 메가박스 홍대에서 개최됐다. 김석범 교수(수원대 연극영화학과)와 김해나 배우의 사회로 진행된 올해 개막식에는, 김장연호 집행위원장, 설경숙 프로그래머, 강말금 홍보대사와 예선선정위원 및 선정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막공연으로는 음악가 김성완과 영상작가 안정윤이 <하늘의 둘레>를 선보였다. 

     

    메가박스 8층에 설치된 안내데스크가 네마프 관객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네마프 관계자들 역시 관객을 맞이하느라 분주하다.

    올해 네마프의 공식 포스터와 트레일러는 스페인 작가 로이스 파티뇨(Lois Patiño)와 김포도 디자이너가 제작했다. 로이스 파티뇨의 작품들은 8월 19일~21일에 걸쳐 서울아트시네마 ‘로이스 파티뇨 특별전’에서 다뤄진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네마프의 홍보대사를 맡은 배우 강말금이 축사를 진행하고 있다.

    인간과 비인간 타자 사이의 상호작용을 다룬, 주제전 ‘항상 있었던, 한번도 오지 않은’은 8월 19일~21일에 걸쳐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상영된다. 


    글 김새흰 홍보팀 ALT루키
    촬영 이혜인 홍보팀 ALT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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